"입시는 정보다" 라고 한다. 정보라는 말은 그저 많은 내용이 있다는 말이 아니다. 대입에서의 정보란 나의 진로나 상황에 맞는 입시전형과 학과전공 또는 학습의 방향 등을 의미한다. 특히 대세가 된 수시입시의 경우 다양한 전형이 있고, 그 전형들은 모두 각자의 강조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민감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 [파스파투]의 입시전략은 크게 4개 영역으로 나눠 매년 변하는 전형에 대처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능 학습법 중간점검-영어

최고관리자 0 567 2018.03.31 12:26

수능 학습법 중간점검-영어

 

 

수능학습법 ① 영어 상위권

 

영어 영역 수능학습의 제1 - 이론학습으로 실력을 쌓아라

 

문제 풀이보다는 기초 실력 쌓기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이론 학습에 중점을 두자. 또 역대 기출문제를 살펴 자신의 취약 유형도 면밀히 분석해 보완해야 한다.

 

학기가 시작되면 문제풀이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방학기간을 활용해 매일 듣기 연습을 하면서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귀에 들리는 것에만 집중해 내용을 이해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그 이후 다시 들으면서 받아 적어보고 여러 번 소리 내어 말해보는 것이 궁극적인 듣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년간 계획 수립을 위한 영어 TIP

 

시쳇말로 영어에는 1등급이 정해져 있다는 말이 있다. 만점 수준의 실력을 가진 학생이 이미 1등급을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 2등급에 1등급에 오르기가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선점을 할 필요가 있다.

 

영어 학습은 작년의 난이도를 기준으로 학습계획을 수립해서는 절대 안 된다. 듣기가 늘어나고, 독해가 강화되는 추세라는 것은 분명하다. 사실 수능 영어는 독해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형태적으로 빈칸추론이라는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나온다. 단지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독해가 단순한 사실적 이해 수준에서 이해 추론의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면, 영어가 아니라 국어가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봐야 한다.

 

영어 영역 상위권을 위한 학습방향

 

어휘 문법 독해 등 외국어 전반에 걸쳐 기본 학습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학평 결과를 토대로 자신에게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는 학습을 해야 한다. 자신의 취약 부분을 집중 학습하고수능특강과 병행하여 유형 별 문제에 대한 풀이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좋다. ‘수능특강의 경우 단순히 어법, 어휘 등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문제 유형 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유형 별 개념 완성하기에 좋게 구성되어 있고 문제 난이도 역시 수준 있게 구성되어 있어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특히나 학습하기에 적합하다.

 

수능특강 학습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나면 고난도 유형, 신유형 및 그에 대한 대비법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상위권 학생들은 꾸준히 문제를 풀면서 변별력을 위한 고난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기에 난이도가 높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 ‘N제 시리즈를 풀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어렵게 느껴지는 문장 구조나 반의어, 동의어 등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 영역 상위권을 위한 마무리 학습방향

 

고난도와 신유형 문제에 대비하라 상위권 학생들은 많은 문제를 꾸준히 풀어보면서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고득점을 결정지을 수 있는 어휘와 문법을 계속 정리하도록 한다. 또한 고난도와 신유형 문제에 대비하여, 다양한 소재를 다룬 지문을 많이 읽고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상위권 학생들은 중하위권 학생들보다 EBS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EBS 교재 및 강의에 대한 부분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또한, EBS에서 출제되지 않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EBS 교재 및 강의와 더불어 고난도 문제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한다. EBS에서 다루었던 내용은 많은 학생들이 이미 공부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경쟁력을 높이고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EBS 이외에서 출제되는 부분의 정답율을 높여야 한다.

 

수능학습법 ② 영어 중위권

 

영어 영역 수능학습의 제1 - 이론학습으로 실력을 쌓아라

 

문제 풀이보다는 기초 실력 쌓기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이론 학습에 중점을 두자. 또 역대 기출문제를 살펴 자신의 취약 유형도 면밀히 분석해 보완해야 한다.

 

학기가 시작되면 문제풀이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방학기간을 활용해 매일 듣기 연습을 하면서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귀에 들리는 것에만 집중해 내용을 이해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그 이후 다시 들으면서 받아 적어보고 여러 번 소리 내어 말해보는 것이 궁극적인 듣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년간 계획 수립을 위한 영어 TIP

 

시쳇말로 영어에는 1등급이 정해져 있다는 말이 있다. 만점 수준의 실력을 가진 학생이 이미 1등급을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 2등급에 1등급에 오르기가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선점을 할 필요가 있다.

 

영어 학습은 작년의 난이도를 기준으로 학습계획을 수립해서는 절대 안 된다. 듣기가 늘어나고, 독해가 강화되는 추세라는 것은 분명하다. 사실 수능 영어는 독해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형태적으로 빈칸추론이라는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나온다. 단지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독해가 단순한 사실적 이해 수준에서 이해 추론의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면, 영어가 아니라 국어가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봐야 한다.

 

영어 영역 중위권을 위한 학습방향

 

상위권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중위권이라면 실력 향상의 기초를 쌓기 위해 어법과 기초 독해를 공부해야 한다. 어휘의 경우 단기간에 공부하는 것이 효과가 떨어지기에 영어를 계속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들을 단어장을 관리하며 꾸준히 외우고,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어휘 수업을 통해 어떻게 어휘를 공부하는 것이 수능 어휘를 공부하는 것인지를 배우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중위권 학생들이 1-2등급의 벽을 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변별력 있는 문제에서 걸리기 때문이다. 어려운 문제들은 대부분 문장 자체가 고난도 이거나 지문을 대충 보면 함정에 빠지기 쉽고 완벽히 읽어야 답을 파악할 수 있는 문제들인데, 이런 문제들을 따로 뽑아 훈련하는 것이 상위권 진입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

 

영어 영역 중위권을 위한 마무리 학습방향

 

중위권은 출제 경향과 풀이 방법을 익혀 두라. 중위권 학생들은 다양한 글을 통하여 어휘력을 늘리고 핵심 내용 파악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어법 문제에 대비해 기출 문제에서 다뤘던 문법 사항들과 출제 빈도가 높은 문법 사항들을 함께 익혀 두며, 늘 고정적으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이라 할 수 있는 빈칸추론, 주제, 제목, 요지, 요약, 장문 독해 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많은 문제를 꾸준히 풀어봄으로써 출제 경향과 풀이 방법을 익혀 두어야 한다. 또한, 중위권 학생들은 EBS 교재 및 강의를 위주로 학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EBS 교재를 중심으로 철저히 학습하여 마스터한다면 상위권 진입도 가능하다.

 

수능학습법 ③ 영어 하위권

 

영어 영역 수능학습의 제1 - 이론학습으로 실력을 쌓아라

 

문제 풀이보다는 기초 실력 쌓기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이론 학습에 중점을 두자. 또 역대 기출문제를 살펴 자신의 취약 유형도 면밀히 분석해 보완해야 한다.

 

학기가 시작되면 문제풀이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방학기간을 활용해 매일 듣기 연습을 하면서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귀에 들리는 것에만 집중해 내용을 이해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그 이후 다시 들으면서 받아 적어보고 여러 번 소리 내어 말해보는 것이 궁극적인 듣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년간 계획 수립을 위한 영어 TIP

 

시쳇말로 영어에는 1등급이 정해져 있다는 말이 있다. 만점 수준의 실력을 가진 학생이 이미 1등급을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 2등급에 1등급에 오르기가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선점을 할 필요가 있다.

 

영어 학습은 작년의 난이도를 기준으로 학습계획을 수립해서는 절대 안 된다. 듣기가 늘어나고, 독해가 강화되는 추세라는 것은 분명하다. 사실 수능 영어는 독해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형태적으로 빈칸추론이라는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나온다. 단지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독해가 단순한 사실적 이해 수준에서 이해 추론의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면, 영어가 아니라 국어가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봐야 한다.

 

영어 영역 하위권을 위한 학습방향

 

좀더 개념정리에 비중을 두고 학습을 해야 한다. 개념이 정립되지 않으면 그 어떤 문제도 쉽게 풀 수가 없다. 많은 문제풀이보다는 정확하게 정리된 개념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다시 한번 개념을 차근차근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위권 학생들은 개념 정리 이후에 영어 영역 문제가 어떤 형태로 출제되는 지 익히는 것도 중요기에 수능 시험 기출 문제를 풀어보며 대표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학습을 반드시 진행해야 한다.

 

6월 학평 이후 학습이 필요한 하위권 학생들에게는 개념과 유형을 학습하기 위해 최적화된수능특강을 추천한다. ‘수능특강은 중요 개념, 기출문제 그리고 응용문제까지 수록되어 있어 문제를 통한 개념 집중 학습에 용이하게 구성되어 있다. 수능특강 학습이 어느 정도 완료되면, 다시 한번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

 

영어 영역 하위권을 위한 마무리 학습방향

 

기출 문제를 풀어보고, 어휘력 향상에 매진하라 하위권 학생들은 새로운 문제를 풀어보기 보다는 기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출제 경향과 난이도, 구문 등을 파악하고 어휘력 향상에 매진해야 한다. 어휘 학습은 빈출 단어, 숙어의 기본 의미를 숙지하는 데서 시작하고 파생어, 동의어, 반의어 등도 정리하여 함께 암기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수준에 맞는 문법 교재를 골라 필수 어법 위주로 개념을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꾸준히 어휘를 학습하도록 하고, 어휘를 학습할 때에는 EBS 교재에 나오는 어휘를 중심으로 꾸준히 학습해야 한다.

 

또한,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고 기본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EBS 교재를 학습할 때, 너무 어려운 문제보다는 비교적 쉬운 문제를 위주로 학습하고, 그 문제가 나왔을 때,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학습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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