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정보다" 라고 한다. 정보라는 말은 그저 많은 내용이 있다는 말이 아니다. 대입에서의 정보란 나의 진로나 상황에 맞는 입시전형과 학과전공 또는 학습의 방향 등을 의미한다. 특히 대세가 된 수시입시의 경우 다양한 전형이 있고, 그 전형들은 모두 각자의 강조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민감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 [파스파투]의 입시전략은 크게 4개 영역으로 나눠 매년 변하는 전형에 대처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7월 괄목상대 刮目相對

최고관리자 0 572 2018.03.31 12:27

7월 괄목상대 刮目相對

 

 

체력과 집중력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7월이다. 무엇보다 그 동안의 피로와 더위로 수험생들은 육체적으로 힘들게 된다. 재학생들은 기말고사를 치르자마자 수험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여름방학을 맞이해 집중 학습에 돌입해야 한다. 수시 대학별고사를 택한 학생들은 박차를 가할 때다. 계획을 다시 수정 보완해 보자. 자칫 포기하거나, 멈칫거리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명심하라. 모두다 힘들다. 부족한 부분은 수정하면 된다.

 

[생활관리] 성공적인 재수생활자의 수기

 

"7월은 무더위가 시작됐다. 나름 피로도 누적되고 6월 모의고사도 잘 봐서, 남들도 그렇듯 좀 나태해지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도서관이 시립이었기 때문에 에어컨을 안 켜줘서 땀을 뻘뻘 흘리며 공부했다. 이때부터는 심화개념과 기출문제반복에 돌입했다. 6-9월까지의 계획이 심화개념과 기출반복이었다.

 

공부가 잘 안되고 나태해졌지만 그래도 하루 평균 9-10시간은 채웠다. 이때까지 하루도 도서관을 빼먹은 적이 없었다. 아픈 날에도 도서관에 와서 공부를 했고, 공부로 아픔을 잊었다. 아무리 더워도 도서관에 와서 공부를 했고, 공부로 더위를 잊었다. 공부하기 싫어도 책상에 앉아서 나의 미래 계획을 세우거나 아이디어 노트를 작성했다. 그렇게 7월도 흘러갔다."

 

[학습관리] 집중력을 높이는 5 가지 방법

 

1. 빨리 집중하려면 딱딱한 의자에 앉아 등을 곧게 펴고 앉는다.

2. 통과의례처럼 한가지 행위(심호흡이나 기지개, 노래 부르기 등)를 먼저 한 다음 집중한다.

3. 집중이 안될 때는 감정을 발산하라. 운동을 통해 발산하면 일석이조이다.

4. 쉽고 간단한 일부터 해보거나 주변을 정리하고 다시 시작한다.

5. 아무리 집중하려 해도 안될 때는 즉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한다.

 

[성적관리] 수시지원, 선택과목 확정

 

수험 생활 가운데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공부를 하는 때다. 학습 효율도 가장 높은 만큼 최대 효과를 내는 전략이 필요하다. 9월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 지원여부도 결정해야 한다. 수시를 결정했다면 그 대학에 맞는 대학별고사 준비도 병행해야 된다. 1학기 공부 성과에 대한 분석 및 반성을 철저히 해야 남은 동안의 학습전략을 세울 수 있다. 선택과목도 정해야 한다. 수능 원서에 탐구과목을 선택하면 바꿀 수 없으므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각 영역에 대한 개념완성과 문제풀이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를 접해야 한다.

 

[진학관리] 수시 3단계 (7-8) 지피지기 知彼知己, 스토리텔링

 

지피지기하여, 선택하고 거기에 맞는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구성할 차례다.

 

학생부 외에 대내외상을 정리하거나, 공인성적 증빙을 받아오고, 요구되는 학교에 맞춰 자기소개서, 추천서, 포트폴리오 등을 준비한다. 이 모든 것의 핵심은 스토리다. 스토리텔링을 말하기 전에 기본 준비서류를 준비하는 요령을 정리해 보자.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해당 학교의 홈페이지에 탑재되어 있다. 학교가 요구하는 양식이 있기 때문에 임의로 작성할 필요가 없다. 여기에서 딱 두 가지를 기억해 두자. 자기소개서는 제목 그대로 자기를 먼저 구체적으로 표현한다는 것, 그리고 한 번에 쓸려고 하지 말고 시간을 갖고 차분하게 작성한다는 것.

 

추천서

진학의사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추천인이 필요하다. 단지 이름이 있다는 이유가 아니라 학생을 잘 아는 이가 진솔하게 책임감을 갖고 추천하는 글이 필요하다.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는 수험생의 전체를 보여주는 것이다. 자기소개서나 추천서 등이 내용적으로 포함하되 가장 자기를 잘 표현하는 한 대목에 집중하는 것이기도 하다.

 

Comments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