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정보다" 라고 한다. 정보라는 말은 그저 많은 내용이 있다는 말이 아니다. 대입에서의 정보란 나의 진로나 상황에 맞는 입시전형과 학과전공 또는 학습의 방향 등을 의미한다. 특히 대세가 된 수시입시의 경우 다양한 전형이 있고, 그 전형들은 모두 각자의 강조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민감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 [파스파투]의 입시전략은 크게 4개 영역으로 나눠 매년 변하는 전형에 대처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방학 계획

최고관리자 0 609 2018.03.31 12:28

방학 계획

 

 

방학 토끼가 쉬지 않았다면, 거북이는 결코 이길 수 없었을 것이다

 

방학 기간 동안 학습량을 늘려야 한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일단 체크해야 한다. 9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보기 전까지 꾸준히 문제풀이를 하면서 약점을 체크합니다. 그런 연후에 계획을 재정립할 시기다. 다음의 체크 포인트를 먼저 읽어 보라. 읽고서 아직 준비되지 않은 영역이 있다면 약점보강 리스트에 올려야 한다.

 

국어 영역

 

비문학 구조독해 및 문학 장르별 관련 강좌를 공부해야 한다. 수능에 나올 수 있는 문제의 유형을 패턴화 하여 유형을 익히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방학에는 약한 부분을 먼저 공략하는 방법도 해 볼만 하다.

비문학 POINT 비문학에 등장할 수 있는 주제들은 광범위해서 다양한 주제를 암기한다는 건 의미가 없다. 하지만 비문학의 경우 가장 출제문항의 수가 많기 때문에 소홀히 할 수도 없다. 방학 때에는 일정 시간을 할애하여 비문학 지문을 원리대로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문학 POINT 문학의 경우 암기가 아닌 분석 연습으로 접근해야 한다. 문학작품의 경우도 낯선 작품이 반드시 등장하기 때문에 주요 작품만으로는 대처할 수 없다. , 고전시가 주요 작품과 문법 주요사항은 꼭 정리해두자. 낯선 지문이 출제되었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문학 작품의 유형을 분석하는 연습을 하도록 하자.

 

수학 영역

 

수학 영역 전 범위에 걸친 체계적인 개념정리를 하자. 수학 영역의 학습은 문제풀이가 중요하지만 문제풀이는 개념과 원리, 정의를 정확히 익히는 과정이 선행되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수학 APOINT 고난도 파트에 대한 확실한 대비를 해야 한다. 과거에도 수리 나형 응시자들은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이후 수포자의 길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쏟아져 나온다. 방학 동안의 노력이 성과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이를 피하려면 역시 개념, 그리도 고난도 준비의 병행이 필요하다.

수학 B POINT 전 범위에 걸친 체계적인 개념이 필요하다. 9월 평가원 모의고사부터 수2의 전범위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방학 동안 확실한 개념정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좌절하기 쉽다.

 

영어 영역

 

독해 POINT 상위권은 빈칸정복, 추론문항을 집중 공략하자. 영어 영역에서 다수의 상위권을 뚫을 수 있는 길은 빈칸문제와 추론문제이다. 중하위권은 6월 모의고사 성적을 잊어버리고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 방학을 이용하면 후반부에 상승곡선을 그릴 여지가 충분하다. 어휘와 문법을 통합적으로 학습해야 독해 문항을 쉽게 풀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듣기 POINT 공부만 하면 확실히 점수를 올릴 수 있는 파트가 듣기이다. 만약 듣기가 만점이 아니라면 방학을 이용해 1-2등급은 충분히 올릴 수 있다. 듣기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함이다.

어휘어법 POINT 중하위권의 경우, 방학 동안 가장 집중해야 할 파트가 바로 어휘와 문법이다. 문법은 범위가 넓고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되면 영어 영역 고득점은 생각하기 어렵다. 수능의 어휘 문법은 한정적이다.

 

과학탐구 영역

 

수학을 끝내고 과학을 한다는 것은 결국 안 하겠다는 것이다. 수학의 끝이 어디이고 언제인가? 과학은 단기간에 정리하고 성적이 바로 나올 수 있는 유일한 과목이다. 한번 1등급을 받으면 등급이 떨어졌다 하더라도 약간의 노력으로 다시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그러기에 미리 과학을 공부하여 초기에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학을 제1전략 과목으로 하여 최저학력 기준을 만족하는 1등 공신으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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