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정보다" 라고 한다. 정보라는 말은 그저 많은 내용이 있다는 말이 아니다. 대입에서의 정보란 나의 진로나 상황에 맞는 입시전형과 학과전공 또는 학습의 방향 등을 의미한다. 특히 대세가 된 수시입시의 경우 다양한 전형이 있고, 그 전형들은 모두 각자의 강조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민감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 [파스파투]의 입시전략은 크게 4개 영역으로 나눠 매년 변하는 전형에 대처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EBS 활용법-수학

최고관리자 0 585 2018.03.31 12:28

EBS 활용법-수학

 

 

EBS, "반드시 활용하되 개념정리로 활용하라"

 

"EBS 교재를 반드시 봐야 한다. 그러나 전략적으로 각자에게 효과적인 방식으로 공부해야 한다."

"다 볼 수가 없다면 짝수 문제만 풀어 보는 식으로 최소한 반만이라도 다 풀어봐야 한다."

"핵심개념 정리, 기출문제 정리 등을 통해 단원별로 최소한 두세 개 기출문제 정도는 외우고 있어야 한다."

 

EBS 교재의 순차적 활용

 

3을 기준으로 봤을 때 EBS는 수능과 동일한 3학기 체제로 운영된다. 6월 모의평가까지가 1학기, 9월 모의평가까지가 2학기, 수능까지가 3학기다. 1학기에는 수능특강을, 2학기와 3학기는 각각 수능완성과 EBS N, 그리고 파이널만점마무리 순으로 학습 진도를 잡아야 한다.

 

EBS는 또한 인덱스 시스템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마다 인덱스 시스템을 이용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 기초가 약한 학생의 경우 전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야 하지만 웬만해서는 필요한 부분만을 골라 들으라는 것이다. 간혹 EBS 강의를 특히 수학의 경우 2-3배속으로 보는 학생들이 있는데,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수학은 대충해서는 절대 안 된다. 정확해야 하며 속도는 자연스럽게 붙여나가는 것이지 마음이 급하다고 편법을 사용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인덱스 기능이나 진도확인 기능을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되도록 직접 노트에 풀면서 공부하는 습관을 붙여야 한다. 문제풀이 이후 본인만이 알아볼 수 있는 방식으로 체크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수학 영역 CHECK POINT

 

1. EBS 문제는 꼭 풀어야 한다.

 

EBS 방송 교재는 모두 풀어 보아야 하고, 방송 강의도 되도록 챙겨 보는 것이 좋다. 수학은 대체적으로 중위권과 하위권 학생들에게는 대단히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영향력이 크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주목할 내용은 난이도가 높은 문항도 연계되어 거의 비슷하게 출제된다는 점이다. 때문에 중상위권 학생들은 꼭 EBS 방송 강의 및 교재의 내용을 모두 풀어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유형 및 고난도 문항들은 EBS 방송 강의 및 교재에서 연계해서 출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문항들에 대비하는 학습을 별도로 해야 되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

 

연계율만도 70%이다. EBS 교재만 다 풀면 70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여름이 지나면 수학 영역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계속 생긴다. EBS 교재만 챙기면 70점은 맞을 수 있다고 믿고 수학 영역을 포기하지 말자.

 

3. 2점짜리 문제는 꼭 다시 풀어야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2점짜리 문항은 빨리 풀고 넘어갈 것이다. 하지만 이 2점짜리 문항에서 실수를 한다면 정말로 억울할 것이다. 따라서, 2점짜리 문항을 검산하는 시간은 그렇게 많이 걸리지는 않을 것이므로 2점짜리 문항은 꼭 검산을 통하여 실수를 줄여야 한다.

 

4. 매년 출제되는 유형은 확실히 알아 두자.

 

수능에 출제되었던 문항을 분석해 보면 매년 수능에서 출제된 문제들이 있다. EBS 교재에도 이러한 유형의 문항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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