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정보다" 라고 한다. 정보라는 말은 그저 많은 내용이 있다는 말이 아니다. 대입에서의 정보란 나의 진로나 상황에 맞는 입시전형과 학과전공 또는 학습의 방향 등을 의미한다. 특히 대세가 된 수시입시의 경우 다양한 전형이 있고, 그 전형들은 모두 각자의 강조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민감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 [파스파투]의 입시전략은 크게 4개 영역으로 나눠 매년 변하는 전형에 대처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D-100

최고관리자 0 632 2018.03.31 12:30

D-100

 

 

D-100 “냉정과 열정 사이가 아니라, 냉탕과 온탕 사이에 있다

 

수능을 100일 남짓 남겨둔 시점에서 욕심은 분명 금물이다. 마음만 조급해지고, 해야 할 공부만 더욱 크게 보이는 시점이다. 초심을 유지해 수능 전날까지 공부를 유지하는 평상심이 필요하다. 학습에 대해서 수능 D-100 전략으로 경험자들은 복습과 EBS를 강조한다. 정확하게는 두 가지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출→EBS→기출, 삼세 번 복습 전략

 

복습의 방법으로 수능 기출문제→EBS 교재수능 기출문제 순서로 효율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수학은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약한 유형을 집중 훈련하는 데 EBS 교재를 활용할 수 있다. 우선 최근 5년간 모의평가·수능 기출문제를 풀어본다. 2-3차례 반복해 풀면서 부족한 단원과 약한 유형을 먼저 찾는다. 이 과정은 9월 모의평가 전에 마무리한다. 9월 모의평가 후에는 적어도 두 번은 다시 반복해 봐야 하는데, 이 때에 EBS 교재를 함께 복습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탐구과목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탐구는 정확한 개념 이해가 관건이다. 문제를 풀면서 동시에 개념 정리를 해야 한다. 탐구 문제를 풀고 그 옆에 문제에서 활용된 개념을 정리해 두었다가, 수능 전까지 자연스럽게 2회 가량 반복이 되게 한다. 결국 이런 방법을 활용하면 수능 D-100일 때부터 수능 전날까지 세 번 반복되는 100일 학습 전략이 만들어 진다. 반복의 시점은 D-100, 9월 모의평가, D-30일이 기준이다. 상대적으로 쉬운 수능에서 실수를 줄이고 문제풀이의 정확성을 높이는 학습 전략이다. 다음은 복습에 초점을 두고 정리한 수능까지의 전략이다.

 

D-100 복습 1단계

 

모의평가 문제, 기출 문제, EBS 교재가 핵심이다. 문제를 푸는 감각을 중심으로 과목 간 학습량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는 모두 4종으로 구분해 둔다. , A 모르는 문제, B 답을 맞췄지만 정확도가 떨어진 문제, C 실수한 문제, D 빈출 문제로 구분한다. 이렇게 해두면 나중에 복습을 할 때 우선 순위를 쉽게 정할 수 있다.

 

D-65 복습 2단계

 

9월 모의고사 전후가 이 시기에 해당한다. 9월 평가를 통해 약점을 찾아 낸다. 공부 자체가 덜 된 부분과 자주 실수하는 영역 등 취약 부분을 확실히 체크한다. 그리고 복습 2단계로 D-B-C-A의 순서로 학습량을 배분한다.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실수를 줄이면서 약점을 보강해 정답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이 때 EBS는 약점보완용으로 훌륭한 교재다. 특히 지문이 연계되는 국어와 영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주요 과목은 중요 단원과 중요 개념을 다시 훑어가는 시간도 필요하다.

 

D-30 복습 3단계, 실전 훈련

 

1주일에 2회 정도 수능에 맞춘 실전 모의고사를 치른다. 과목별로 실제 사용되는 시간을 측정해, 시간부족 문제에 대처한다. 이 이기에는 정확도가 생명이다. 틀린 문제는 확실히 해 두고 넘어가야 하고, EBS 교재를 통해 빈출 반복 유형에 익숙해 져야 한다.

 

D-10

 

평소의 공부량, 평소의 공부법을 유지해야 한다. 수능과 같은 스케줄로 일상을 조절한다. 마무리는 손에 가장 익은 기본서를 가지고 단원별로 핵심 개념을 짚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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