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정보다" 라고 한다. 정보라는 말은 그저 많은 내용이 있다는 말이 아니다. 대입에서의 정보란 나의 진로나 상황에 맞는 입시전형과 학과전공 또는 학습의 방향 등을 의미한다. 특히 대세가 된 수시입시의 경우 다양한 전형이 있고, 그 전형들은 모두 각자의 강조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민감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 [파스파투]의 입시전략은 크게 4개 영역으로 나눠 매년 변하는 전형에 대처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D-100 수학 점검

최고관리자 0 940 2018.03.31 12:30

D-100 수학 점검

 

 

수학, 다시 점검해봐도 모든 문제의 핵심이지 않는가?

 

상위권

 

실전에서 실수를 줄이고 전체 문제풀이에서 시간 안배를 염두에 둔다 상위권 학생들은 꾸준히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 보면서 적절한 시간 안배를 염두에 둔다. 만점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잘 풀리지 않는 한 문제에 많은 시간을 소요하여 다른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지 않도록 전체적인 시간 감각을 유지하는 연습을 해본다. 또한,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서 틀린 문제들은 그 자리에서 모두 해결하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킨다. 수능을 대비할 때, 너무 쉬운 문제집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다. 너무 쉬운, 자주 보아 왔던 문제집은 이제 풀 필요가 없다. 이런 문제집을 풀면서 자만심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유형 문항이나 고난도 문항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단원 또는 특정 부분을 찾아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중 중위권 :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중위권

 

학생이라면 생소한 문제나 문제 해결력을 요하는 문제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 따라서 수능 기출문제, 지금까지 본 모의고사 등에서 틀렸던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남은 기간이라도 새로운 문제를 접했을 때 잘 풀리지 않더라도 해설을 보지 않고 끝까지 문제를 풀어내는 훈련을 통해 스스로 사고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래야 실전에서 자신감을 갖고 문제를 풀어낼 수 있다. 현재까지 풀었던 문제집에서 틀린 문항을 다시 풀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취약한 부분을 집중 공략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그 단원의 개념에서부터 공식까지 차근차근 정리하여 다시 틀리지 않게 완전히 마스터해 놓는 것이 좋다. 또한, 고난도 문항 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문항이 3~4문항 정도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평상시에 문제를 풀 때, 너무 쉽거나 중간 정도의 난도를 가진 문항만 연습할 것이 아니라 고난도 문항도 가끔씩 풀어야 한다.

 

하위권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고 집중적으로 풀어보자 자신의 수학 실력이 하위권이라 할지라도 포기는 이르다. 교과서 내용을 정독하면서 개념에 대한 깊이 있는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이 단원 저 단원 대충 훑어가는 방법보다는 이 단원에서 출제되는 모든 문제들은 다 맞춘다는 각오로 공부한다. 문제를 풀 때도 모의고사 형태의 문제보다는 단원별로 정리된 문제들을 중심으로 한 단원 한 단원 공부해나가는 것 이 바람직하다. 또 욕심을 내서 너무 어려운 문제들을 풀기 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고 쉬운 문제라도 눈으로 풀거나 해설에 의존하여 풀지 말고 직접 풀어야 실전에서 감각을 유지할 수 있다. 교과서 문항은 일단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항들이므로 이를 풀다 보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지금부터 교과서 문항만이라도 집중적으로 파 보자! 교과서만 마스터해도 중위권 도약은 시간 문제이다. 매년 수능에서 꼭 출제되면서, 기본적인 문항이 많이 출제되는 단원인 지수와 로그, 행렬,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의 극한부터 차근차근 공략해 나가는 것이 좋다.

 

수학의 심화, 수리 논술

 

계단식 학습이 중요한 수학의 과목 특성상 난이도가 있는 논술은 수능 준비의 심화로 이해해야 한다. 수능 준비가 확실히 된 상태라면 수학적 논리에 따른 전개방식을 배워야 한다. 수리 논술은 교과과정을 넘나들기 때문에 논리적 전개과정이 필수다. 적분 문제를 예로 들면, 교과과정상 문제는 연속 함수의 적분만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수리 논술에서는 가우스 함수의 적분을 물어볼 수 도 있다는 얘기다. 어떤 논리로 전개하는 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 대학과정 수학으로 대답할 건지. 고교과정으로 대답할지 결정해야 한다. 대학과정 공식을 응용하는 것도 좋지만 되도록 고교과정 수학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것이 유익하다. 수리 논술은 지식의 정도보다 응용능력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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