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쳇말로 “입시는 정보”라고 한다.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되지만 사실 틀린 말이 아니다. 대입은 특히 매년 전형에 따른 모집인원의 배분이나, 전형의 상세가 변하기 때문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파스파투]는 쏟아져 나오는 각종 정보들과 새로운 소식들을 분석하여 핵심만을 추려낸 뒤 신속하고 정확하게 여러분들께 전달한다. [파스파투]의 NEWS & 은 교육계의 ‘뉴욕타임즈’를 지향한다.

정시는 기본, 수시는 필수!

최고관리자 0 293 02.16 18:57

2020 실전 [파스파투] 입시정보 타블로이드판 1 1

 

정시는 기본, 수시는 필수!


4등급 IN 서울, 3등급 서성한, 2등급 SKY

 

입시는 정보라고 한다. 정보가 중요하다는 말은 빈말이 아니다. 매년 입시제도는 변해 왔고 앞으로도 폭의 변화가 불가피하다. 인위적인 제도 변경도 있지만, 올해 처음으로 대학 정원보다 대입 지원자가 적다. 그전에도 대입이라고 하면 항상 (IN)서울을 염두에 말이지만, 이제 더욱 인서울의 범위를 좁혀서 목표를 세우고 정진해갈 때다. [파스파투] 그동안 정시는 기본, 수시는 필수라는 모토를 주창했다. 4등급 IN 서울, 3등급 서성한, 2등급 SKY 당연한 목표라고 했다. 여전히 맞는 말이다.

대입은 전형의 특성 크게 내신/학종/수능 갈래로 있다. 이에 대해 내게 맞는 방향을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입 컨설팅 관리의 명가를 자처하는 [파스파투] 이를 위해 교육 포털 정보를 연마해 왔다. 이어 은평구에 재학생과 독학재수생을 위한 관리형 독서실을 열었고, 더해서 대입전문 학원을 OPEN 했다. 무엇을 하든 상담을 우선하고, 이어 필요한 것을 맞춤형으로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입시와 정보 “4종관리가 핵심이다

 

2020년 치러질 입시 역시 여전히 수시가 대세이다. 그러나 정보는 같은 내용이라도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지 않는다. 명강사의 강의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과 같다. 특히 고3 또는 재수생의 경우 한정된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가에 따라 목표한 대학에 도달하는 성공이 갈린다.

 

시간과 노력의 효율적인 활용은 크게 네 가지 관리로 나눠 볼 수 있다. 생활관리, 학습관리, 성적관리, 진학관리가 그 것이다. [파스파투]는 학원과 독서실을 통해 학습은 물론 이상의 관리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생활관리: 열심히 해보자 라고 시작해 몰아서 공부하고그러나 여름이 되면 초심은 사라지고 만다. 많은 고3과 재수 수기에 나오는 실패담이다. 생활관리는 규칙성을 확보해 고3 또는 재수 성공을 가져오게 하는 기본이다.

학습관리: 입시의 성공은 단순히 목표한 대학을 간다는 것만이 아니다. 특히 재수의 경우에는 결국 자기만의 공부법을 완성한 것이고 자기를 이긴 것이다. 그래서 등급별, 과목별, 시기별로 자신에게 맞는 공부, 학습관리의 요체다.

성적관리: 공부가 바로 성적이 되지는 않는다. 성적은 계단 모양으로 상승한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도 계단의 평면이 있듯이 성적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떨어지기도 한다. 맥 빠지는 일이다. 성적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진학관리: 정시는 기본이고, 수시는 필수이다. 노력을 합격으로 바꾸는 것, 진학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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